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37)가 결국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떠난다.
스포츠호치를 비롯한 일본 매체는 8일 일제히 마에다의 방출 소식을 전했다.
디트로이트에서 뛴 2년 성적이 3승 7패 평균자책점 6.2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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