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심현섭·김종민 축의금으로 200만원 나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구라 "심현섭·김종민 축의금으로 200만원 나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구라는 7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심현섭·김종민 결혼식 얘기를 하며 "딱 까놓고 말하면 그날 축의금으로만 200만원 정도 나갔다"고 했다.

김구라는 "축의금이 또 그런 게 있다.남하고 비교한다.거기 윤종신·강호동 이런 사람들이 온다.최소한 그 정도 할 거다.그런데 나만 빠지게 하면…"이라고 했다.

그는 김종민의 신라호텔 결혼식을 언급하며 "음식값이 기본적으로 20만워이 넘는다.거기서 결혼하는 데 최소 3억원에서 5억원이 든다고 한다.일단 거기는 축의금을 30만원은 받아야 예의인 거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