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남편 김정근의 욕하는 습관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이지애는 김정근이 스트레스 탓에 잠자다가 욕을 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정근은 "얘기가 이상하게…약간 내가 사이코처럼"이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었고, 이지애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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