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전 원인' 심근병증 신약 나오나…"관여 유전자 발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심부전 원인' 심근병증 신약 나오나…"관여 유전자 발견"

국내 연구진이 심부전을 일으키는 주원인으로 심장근육 자체가 약해지거나 두꺼워지는 '심근병증' 발병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밝혀냈다.

그 결과 연구팀은 심근병증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세포의 종류뿐 아니라 섬유화·퇴행 등 조직의 손상 양상에 따라 유전자 발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밀하게 밝혀냈다.

황희상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존의 유전자 분석이 간과했던 세포별·부위별 차이를 반영해 심근병증을 분석한 최초의 연구"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심근병증의 병태생리 기반 정밀 진단이 가능해지고 향후 정밀의학 기반 맞춤치료제 개발에도 큰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