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외교부는 지난 6일 이 총재가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차 방문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힌 내용에 대한 언론 보도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대만언론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외교부는 이 총재의 발언은 시장 심리로 인해 일부 아시아 국가 환율이 파동을 일으킨 점을 설명한 것이라며, 일부 대만 언론이 이를 과도하게 해석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가운데 대만 경제무역협상판공실(OTN)은 외교부 보도자료를 통해 대만의 대미 관세 협상에 환율 의제가 포함되지 않았으며 대만 중앙은행도 이번 관세 협상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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