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미국 현지 시각 기준 6일 TV에서의 넷플릭스 시청 즐거움을 강화하는 다양한 신규 기능들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넷플릭스가 공개한 새로운 TV 홈화면은 향후 수주 내에 전 세계 회원들을 대상으로 점진적으로 적용된다.
유니스 킴 CPO는 이번 업데이트 방향성에 대해 "넷플릭스의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더 잘 담아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며 "회원들의 니즈에 더 직관적으로 반응함으로써, 넷플릭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장 짜릿한 순간들을 강렬하게 전달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다"고 개발 목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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