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취중 라방 논란 후 보아에게 온 연락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배우 조보아를 게스트로 맞이하기 전, 박나래는 전현무와 보아의 취중 라이브 논란을 언급했다.
이후 보아는 팬 플랫폼을 통해 자신에 발언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으며 사과문 게재보다 먼저 박나래에게 직접 사과 연락을 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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