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측 "임신 9주차, 남친 연락두절… 아버지 책임 다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민재 측 "임신 9주차, 남친 연락두절… 아버지 책임 다하라"

“서민재가 남자친구 정모 씨에게 원하는 것은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리고 이를 위한 ‘진정성 있는 대화’입니다.” 서민재(사진=SNS) 일반인 남자친구와의 임신 관련 갈등을 폭로한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법적대응에 나서기 전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해달라고 이같이 호소했다.

서민재 법률대리인은 “정모씨는 2024년 10월께 서민재와 교제를 시작하면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다”며 “그런데 정모 씨는 서민재가 임신을 하자 태도를 바꿨다.서민재는 이러한 정모 씨의 태도변화, 연락에 답을 하고 있지 않는 현재의 모습에 많이 당혹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서민재는 이제 곧 임신 9주차에 접어드는 산모로, 심리적·정서적으로 절대적 안정을 취해야 한다”며 “그럼에도 정모 씨는 대형 법무법인을 선임해 서민재를 명예훼손, 감금, 스토킹 등으로 고소하겠다고 하면서 심리적 압박을 서슴지 않고 있다.정모 씨가 아이의 아버지라는 최소한의 도덕적 책임감이 있다면, 결코 할 수도 없는 행동”이라고 꼬집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