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신영이 3년 만에 본업으로 복귀한다.
장신영은 7일 자신의 SNS에 “MBC 일일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기대만땅”이라고 짤막히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장신영의 본업 복귀는 남편이자 배우 강경준의 이슈로 인해 일찍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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