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첫 단일화 담판은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났지만, 양측은 이날 오후 2차 협상을 통해 접점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 후보 측은 이날 오후 4시 회동을 제안한 상태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날 오후 6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두 후보 간 양자 토론회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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