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에서 다인승 차량 전용 차선을 이용하기 위해 보조석에 마네킹을 앉힌 채 다닌 운전자가 적발됐다.
추가로 경찰은 HOV 차선에서 또 다른 운전자가 뒷좌석에 형광 셔츠를 입고 모자를 쓴 더미 인형을 실은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또한 운전자가 인형이나 마네킹을 탑승자로 태운 사실이 적발되면 200달러가 추가 부과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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