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인플루언서가 중국인 관광객들을 향해 공공 콘센트에서 전기를 훔치고 있다면서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고 한 발언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일본 간사이 지방 나라현에서 '나라의 사슴을 보호한다'는 명분 하에 특정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갈등을 조장하고, 중국인 관광객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영상을 선택적으로 촬영하기도 했다.
일부 일본인 네티즌들은 중국인 관광객을 비판하며 "덮개나 테이프가 붙어 있다면 '사용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해해야 하는데, 많은 중국인들은 이런 단순한 것조차 이해하지 못한다" "외국인 관광객이라면 현지의 규칙을 따르는 것이 상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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