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7일(현지시간) 3년 이상 전쟁중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직접 대화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밴스 부통령은 워싱턴DC에서 열린 뮌헨안보회의 주최 대담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에 약간의 직접 대화조차 없다면 중재가 불가능할 수 있다"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우리는 그것이 우리가 취하길 원하는 커다란 다음 단계 조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밴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중국과 만나 '전세계의 핵무기 숫자를 줄여보자'고 하는 것에 매우 개방적인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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