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바이든 인터뷰에 발끈…"완전 수치, 정신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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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바이든 인터뷰에 발끈…"완전 수치, 정신 이상"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 후 첫 언론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정책들을 비판하자, 백악관이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응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 청 백악관 대변인은 7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에 "조 바이든은 이나라와 그가 차지했던 자리(백악관)에 완전한 수치다"고 적었다.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BBC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노력 등을 비판하자 불만을 쏟아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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