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시리아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의 중재로 비밀리에 비공식 소통 채널을 만들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리아는 자국을 노린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에 따른 안보 불안을 해소하고자 2020년 이스라엘과 수교한 UAE를 중재자로 삼았다고 로이터는 분석했다.
시리아 반군이 작년 12월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정권을 축출하고 세운 과도정부는 대내외에 온건 통치를 표방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시리아 접경지에 병력을 진입시키고 각지에 공습을 계속하며 경계를 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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