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감독이 경기를 돌아봤다.
키움은 4연패를 끊었고 KIA는 3연승에 실패했다.
경기 후 홍원기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8회 대역전극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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