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발 혼돈 최대 수혜자는 푸틴·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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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발 혼돈 최대 수혜자는 푸틴·시진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뒤흔든 국제 질서의 수혜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그는 특히 중·러가 밀착을 통해 서방에 맞선 점을 들어 "트럼프가 열심히 미국 주도의 세계 질서를 뒤흔드는 가운데 시진핑과 푸틴이 구경꾼으로 손 놓고 있을 리 없다"고 지적했다.

시 주석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가 국제사회에서 외면받게 되자 여러 차례 푸틴 대통령과 만났고 7일에도 러시아를 국빈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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