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독, 국방안보이사회 설립…핵공유 방안도 곧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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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독, 국방안보이사회 설립…핵공유 방안도 곧 논의

프랑스와 독일이 유럽의 자체 방위력 강화와 우크라이나 지원을 목표로 국방안보이사회를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신임 총리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회담한 후 일간 르피가로에 발표한 공동 기고문에서 이같은 양국 협력 방안을 밝혔다.

두 정상은 기고문에서 "우리는 프·독 국방안보이사회를 정기 개최해 국가 안보·방위 전략, 우크라이나 지원 조정, 전략적 국방 목표, 향후 국가 전략 등을 논의할 것"이라며 "현재와 미래의 요구사항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 국방 혁신 프로그램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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