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무고죄 고소…김수현 측, AI 조작된 녹취 주장 "인격 말살 중대 범죄" 강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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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무고죄 고소…김수현 측, AI 조작된 녹취 주장 "인격 말살 중대 범죄" 강력 반박

유족 측은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故 김새론에게 성적 학대 행위를 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김수현 측은 이는 허위 사실이며 AI 등으로 조작된 녹취를 기반으로 한 인격 말살 시도라고 강력하게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김수현은 고 김새론양이 미성년자인 시절부터 사귀어왔다.그럼에도 김수현은 사실을 말하고 있는 유족 측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며 "이에 유족 측은 김수현이 유족 측으로 하여금 형사처벌을 받게 할 목적으로 무고했다는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녹취파일 전달자는 고 김새론 배우와 어떠한 접점도 가질 수 없는 인물로서 골드메달리스트에 대한 사기가 통하지 않자 가세연과 공모해 위조된 고 김새론 배우의 녹취파일을 공개한 것"이라며 "녹취파일 전달자가 AI 등을 통해 고 김새론 배우의 음성이 담긴 녹취파일을 위조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고, 이에 대한 기술적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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