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자택 도난 사건 피해 물품을 중고몰에서 발견했다고 했다.
조보아의 ‘나래식’ 촬영은 박나래가 자택 도난 사건을 당하면서 예정된 일정보다 밀렸다고.
박나래는 “경찰에 신고 후 보도가 나기 시작하더라”며 자택 도난 사건으로 조보아 편 촬영이 밀린 점을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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