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 원정 경기에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1홈런) 1득점 2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이로써 올 시즌 오타니의 론디포 파크 2경기 타율은 0.333(10타수 3안타)가 됐다.
지난해 9월 20일 마이애미 원정에선 6타수 6안타(3홈런) 10타점 원맨쇼로 메이저리그(MLB) 사상 첫 50(홈런)-50(도루) 클럽에 가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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