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가 7일 대선 후보 단일화 논의에 나섰다.
한 후보는 공개 발언에서 김 후보를 향해 "정치 오래 하셨으니까 굉장히 (선거에) 익숙하시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 후보는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가"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특검, '도이치 등 무죄' 1심에 항소…"심각한 위법"
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美전문가 "美, 대북억제 책임 韓에 빠르게 넘기는 건 위험"
[쇼츠] 美 하이마스 제친 '천무'…K-방산 또 해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