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못 뛸까 봐 이틀 동안 집에서 울었어요”…인터 밀란 주장의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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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못 뛸까 봐 이틀 동안 집에서 울었어요”…인터 밀란 주장의 마음가짐

인터 밀란 주장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경기에 나서지 못할까 봐 눈물까지 흘렸다고 고백했다.

이날 인터 밀란의 승리를 이끈 건 라우타로였다.

그는 “지난 3~4년 동안 인터 밀란은 수준을 높여왔다.우리는 이를 자랑스러워해야 한다.이 경기장은 놀랍고, 이 팀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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