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열병식 앞 양측 수도 공습…해외 정상 안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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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열병식 앞 양측 수도 공습…해외 정상 안전 우려

'전승절 휴전'이 불발된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열병식을 앞두고 상대 수도 등을 겨냥해 공습을 주고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현지 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러시아는 이날 새벽 미사일과 드론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공격했다.

지난 4일에도 드론이 키이우를 타격해 어린이 2명을 포함해 11명이 부상하고 쇼핑몰이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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