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기대감 속에 1300원대로 급락한 원·달러 환율이 장중 20원 넘게 등락한 후 1400원 턱밑에서 마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2일)보다 7.3원 내린 139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5.3원 내린 138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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