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관세 이슈가 미·중간 무역전쟁으로 비화한 가운데, 양국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만나는 첫 공식 회담이다.
(사진=AFP) 미국 재무부와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6일(현지시간) 각각 성명을 내고 중국과 경제·통상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담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의 발표 직후 중국 상무부도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가 9~12일 스위스를 방문할 것이라며, 이 기간에 그가 베센트 장관과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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