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틱 클루브 이냐키 윌리엄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결장한다.
아틀레틱 클루브는 7일(이하 한국시간) “이냐키 윌리엄스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준결승전을 위해 맨체스터로 이동하지 못한다.그는 오른쪽 햄스트링 근육 부상으로 인해 출전할 수 없다”라고 발표했다.
이런 상황에서 윌리엄스도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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