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회생 및 중소기업의 재도약 지원, 공공자산을 활용한 국민편익 증진 등 모든 사업에서 국민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국민이 가장 든든하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
이어, “멈추지 않는 혁신으로 미래를 선도하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나 된 캠코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하며, “임직원의 열정과 헌신이 존중받고 보람이 되는 캠코,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캠코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사장이 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캠코 관계자는 “정 사장은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제․조세 정책 및 공공자산관리 분야의 직무수행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다양한 경제정책 추진 경험과 세제 관련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적자산의 효율적 관리 및 금융회사의 부실자산 정리 등 캠코의 핵심 기능을 원활하게 수행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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