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아시아 통화 강세에 1400원 밑으로···전문가들 향후 전망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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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아시아 통화 강세에 1400원 밑으로···전문가들 향후 전망 ‘엇갈려’

앞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이후 주간거래 기준 1400원대에서 내려오지 않았으나,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에 힘입어 1300원대로 하락했다.

특히, 5월 연휴 기간 나타난 대만 달러화 강세 등 아시아 통화 강세 현상이 원화 가치와 연동돼 움직인다는 점이 원·달러 환율 하락의 요인으로 꼽힌다.

문다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로서는 원·달러의 추가 하락과 1300원대 하향 안정화를 기대하기 이르다”며 “정규장에서 원·달러가 급락 출발한 이후 저가매수 수요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트럼프와의 협상 불확실성과 함께 단기적으로 달러 반등 가능성도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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