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에 올시즌 아킬레스건 부상이 있는 와중에 3593분을 뛰며 요수아 키미히(4197분) 다음으로 많이 출전한 김민재가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을 축하하는 영상 썸네일에서 제외됐다는 사실에 팬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재 패싱 논란으로 국내 축구 팬들이 크게 분노한 후 뮌헨은 김민재를 위한 우승 포스터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에 게시했다.
뮌헨은 6일 구단 SNS를 통해 한글로 "김민재의 첫 분데스리가 우승,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며 포스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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