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 '예술누림'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예술누림은 예술가가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문화 취약계층을 보호·지원하는 운영시설이 자율적으로 상호 선택해 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노인복지관은 지난해 '연극'과 '미술' 프로그램에 이어 올해도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미술 프로그램을 5월부터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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