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7일 서울 중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 10개국 통화 환전이 가능한 '쏠(SOL)트래블 라운지 을지로입구역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신한 쏠뱅크 '쏠편한 환전'으로 환전할 경우 달러(USD)·엔화(JPY)·유로화(EUR)는 90%, 그 밖의 통화는 최대 50%까지 환율 우대도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주요 거점에 쏠트래블 라운지를 확대 설치하는 등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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