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고래가 나타났다…‘바다의 날’ 30주년 기념 테마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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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고래가 나타났다…‘바다의 날’ 30주년 기념 테마전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바다의 날’ 30주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테마전시 ‘고래 안의 고래’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밍크고래 골격과 함께 바다를 보며 힐링하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

이를 위해 인천해양박물관은 길이 약 7.4m에 이르는 대형 밍크고래 골격을 인천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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