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7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연구개발(R&D) 증가로 전년 대비 15.4% 감소한 2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은 1522억원으로, 전년 동기(1433억 원) 대비 6.2% 성장했다.
'리바로' 단일제를 포함한 리바로 제품군(리바로·리바로젯·리바로브이) 전체는 4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악템라'는 각각 145억원과 60억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2%·16.7%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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