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레퀴프’는 “이강인은 큰 경기에서 더 많이 뛰고 싶어 하는 상황이다.팀이 승리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다”라며 “시즌이 끝나면 양측이 상황을 검토할 것이다.PSG는 이미 아스널의 접근을 거부한 바 있다”라고 밝혔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초반부터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최근 들어 출전 시간이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이강인이 아스널을 상대로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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