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가 쌀 수출 대국인 인도와 파키스탄의 무력 충돌로 쌀 수입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며 대체 공급원 확보에 나섰다.
7일 AFP통신과 현지 매체 뉴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모하마드 사부 말레이시아 농업식량안보부 장관은 이날 인도와 파키스탄 쌀이 자국 수입 물량의 약 40%를 차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파키스탄도 세계적인 쌀 수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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