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는 자체 제고하는 서버 보안 솔루션 ‘서버아이’(Server-i)에 악성코드 BPF도어를 검출하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소만사는 현재 300여대 서버에서 BPF도어 감염 여부를 점검했다.
김태완 소만사 연구소장은 “금융보안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BPF도어 분석 보고서를 참조해 변종 악성코드를 효과적으로 검출하는 스크립트를 완성했다”면서 “서버아이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은 서버 내 에이전트 설치 없이 라이선스만 추가하면 BPF도어 점검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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