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아동복지법위반 고소 "중2 때부터 성적학대"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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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아동복지법위반 고소 "중2 때부터 성적학대" (엑's 현장)[종합]

녹취록에서 김새론은 "김수현과 중학교 때부터 사귀다가 대학교 들어가서 헤어졌다"라며 "중학교 때부터 본인에게 어떻게 했는지 알면서 사고 나고 나니 나를 XXX으로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해당 녹취록을 가진 제보자 A씨에게 "골드메달리스트의 모 이사가 A씨에게 40억을 주겠다", "이진호는 10억을 줄테니 녹취를 넘기라고 했다"며 거액의 회유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부지석 변호사는 김수현을 아동복지법위반으로 고소한 경위에 대해 "앞서 음성 파일에서 보시면 김수현씨가 자기가 다른 여자와 성행위를 한 사진을 보여준 부분은 정서적 학대 행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했고, 무고죄에 대해서는 "김수현 씨는 김새론 씨와 중학교 때부터 사귀었다는 점을 가장 잘 아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유족 측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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