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최원태 보상선수' 좌완 최채흥과 만나는 두산은 전날 무릎 통증으로 결장했던 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를 앞세워 전날 패배 설욕에 나선다.
두산은 지난 6일 경기에서 시즌 타율 0.330로 팀 내 타율 1위인 케이브를 선발 라인업에 활용할 수 없었다.
이날 두산 타선이 상대하는 LG 선발 투수는 좌완 최채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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