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1~3월) 미국의 전체 상품 수입에서 중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2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이날 공개된 미국 상무부 자료를 인용해 1분기 미국의 중국산 상품 수입액이 1천27억달러로 집계돼 미국의 전체 상품 수입에서 차지하는 중국산의 비중이 11%로 낮아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중국에 대한 미국의 평균 관세율이 4월에 100% 이상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전체 상품 수입에서 중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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