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4월은 K리그2 감독들이 빛을 보는 달이다.
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인천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2025시즌 4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라고 발표했다.
윤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4월에 열린 4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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