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정보 전문기관인 코스콤(대표 윤창현)과 ‘전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업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마이데이터 제도의 전 분야 확대에 발맞춰, 국민이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을 보다 안전하게 행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전송 인프라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사진=개인정보위 앞서 개인정보위는 지난 4월 29일, 코스콤을 전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전문기관으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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