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은 미 항공우주국(나사·NASA) 등과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관측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엑스는 지난 3월12일 발사 후 시험 관측하며 첫 번째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6주 동안 검교정을 포함한 망원경 시험 가동을 수행했다.
스피어엑스는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관측에 돌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