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관측 시작…매일 3600장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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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관측 시작…매일 3600장 찍는다

한국천문연구원은 미 항공우주국(나사·NASA) 등과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관측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엑스는 지난 3월12일 발사 후 시험 관측하며 첫 번째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6주 동안 검교정을 포함한 망원경 시험 가동을 수행했다.

스피어엑스는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관측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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