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하고 응원할 일이 많은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생각했던 대로 PD를 하면서 이렇게 의미 있고 감동적인 프로그램을 언제 또 만들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며 "저희 MC분들이 실제로 출산 당일 소중한 순간에 현장에 찾아가서 같이 긴장되는 순간을 지켜보면서 응원한다.
박수홍은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던 중 "한 번은 새벽 6시에 전화벨이 울렸다.자고 있었는데 아기가 찡얼대니까 애 엄마가 저를 깨웠다.다행히 집이 가까워 도착한지 20분 만에 아기가 태어났다.효녀인 복덩이 재이가 깨워주지 않았다면 그 순간을 못 봤을 뻔했다"고 말하며 딸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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