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장을 향하기 전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부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어린 애순’ 역으로 출연한 아역배우 김태연 양과 하트를 나누는 장면까지 담겼다.
시상식 당일,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에서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수상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를 본 팬들은 “내 마음 속 최고의 배우는 아이유”, “무관이어도 충분히 빛났다”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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