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당한 인종차별 김민재도 당했다…'분데스 우승' 뮌헨, 'KIM 패싱→사과 없이 수습하려다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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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당한 인종차별 김민재도 당했다…'분데스 우승' 뮌헨, 'KIM 패싱→사과 없이 수습하려다 실패

분데스리가 우승이 확정된 직후, 뮌헨은 지난 5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트로피를 집으로 가져왔다.클럽, 팬들, 도시를 위해"라며 우승 기념 영상을 올렸는데, 영상 썸네일에 들어간 뮌헨 선수 10명 중 김민재가 포함되지 않았다.

지난 2023-2024시즌 리그 우승 실패로 분데스리가 우승 12연패에 좌절했던 뮌헨의 후방을 지킨 김민재는 우승 주역이었다.

팬들은 댓글에 "우승 핵심 멤버인 김민재가 빠진 이유가 뭔가? 이건 인종차별인가? 뮌헨은 이를 설명해야 한다", "너무하다.김민재는 어디에 있나?"라고 지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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