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 김새론 유가족 측이 기자회견에서 녹취본을 공개했다.
이날 김세의 대표는 "일부분만이라도 공개를 해야만 되는 이유가 있었다"며 "김새론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기 딱 한 달 전에 미국 뉴저지에 계신 제보자 분께 '나를 가장 괴롭힌 것은 김수현과 연예뒤통령 이진호'라고 했다"고 밝혔다.
가세연 측은 2015년 1월 10일, 미국 뉴저지 스타벅스에서 김새론이 사망하기 한 달 전에 제보자에게 김수현과의 사이에 대해 폭로한 일부분 녹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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