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北 해킹 수익 돈세탁' 캄보디아 금융사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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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北 해킹 수익 돈세탁' 캄보디아 금융사 제재

북한이 가상화폐 해킹으로 얻은 불법 자금을 돈세탁해준 캄보디아 금융회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제재 대상이 됐다.

특히 이 중에는 북한이 해킹으로 탈취한 가상화폐 최소 3천700만 달러(약 518억원)와 동남아 등지의 대규모 사기 작업장에서 온라인 사기로 얻어낸 가상화폐 3천600만 달러(약 504억원)도 포함됐다고 지적했다.

재무부는 또 미얀마 남동부 카인주에서 활동하는 카렌족 민병대 카렌민족군(KNA)과 지도자 소 칫 투, 그의 두 아들인 소 흐투 에 무, 소 칫 칫에 대해 온라인 사기 작업장을 지원한 혐의로 제재를 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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