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가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겨냥한 ‘모두시그니처 대만’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여행의 본질적인 가치인 ‘경험’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특히 대만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101빌딩 전망대를 비롯해 스펀 천등 날리기, 서문정 관광 등 총 85불 상당의 인기 선택 관광이 포함되며, 대만 대표 맛집 딘타이펑 딤섬과 궈바훠궈, 펑리수 등 현지 미식 특전도 함께 제공해 여행의 만족도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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