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는 저소득층 40∼64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하는 기획 조사를 해 위험군에 속하는 332명을 발굴했다고 7일 밝혔다.
사회적 관계망, 외로움, 우울감 등을 조사해 고독사 위험군은 13점 만점에 6점 이상, 비위험군은 5점 이하로 분류했다.
수원시는 고독사 위험군의 복지 수요를 파악해 보건복지부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중 안부 확인 서비스와 식사 지원, 심리 상담 등을 연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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